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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신문으로 역사 쌓아
창간 23주년 축사 - 안산시장 윤 화 섭
2020-03-25 오전 10:52:14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73만 안산시민의 곁에서 한결같이 정론직필의 길을 걷고 있는 안산정론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변억환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산정론신문은 그동안 안산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독자들께 전하는 소통창구이자, 가교 역할로 지역사회에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올바른 여론이 형성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한 언론사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마음을 대변하며,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공론화하며 함께 해결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힘과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올바른 길라잡이로써 지방언론사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왜곡된 진실을 가려내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언론인의 참된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산시민에게 ‘바른소리’를 전달하고 안산시의 ‘정직한 신문’으로 소중한 역사를 쌓아가고 있는 안산정론신문의 행보에 격려와 성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를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방정부의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파트너로서 안산시와 늘 함께 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신뢰받는 언론사로써 발전해가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96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3-25 10: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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