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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발전에 기여하는 신문
창간 23주년 축사 - 경기도의회 의장 송 한 준
2020-03-25 오전 10:49:03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코로나19 사태로 주목받은 도시가 있습니다. 바로 안산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확진 환자들은 모두 한국인이었습니다. 우리 안에 다름에 대한 배타성, 편견 이런 것이 깊다는 방증일 것입니다. 안산에는 105개국 8만8천여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안산시민은 이들과 함께 다문화시대의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제대로 알리며, 안산 발전에 기여하는 신문, 시민의 대변자로 다문화가 비빔밥이 되고 용광로가 될 수 있도록 소통 역할을 하는 신문, 우리 안의 배타성으로 인한 편견을 바로 잡고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안산을 만드는 신문, 국경 없는 새로운 시대를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던 미래도시에 걸맞은 미래신문, 바로 안산정론신문입니다.
    안산정론신문이 시민과 함께한 지 어느덧 23년이 됐습니다. 지역과 주민을 잘 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고 의지가 됩니다. 변억환 발행인을 비롯한 안산정론신문 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바른 안산 바른 신문’을 표방해온 안산정론신문의 소중한 사명이 앞으로 더욱 넓게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1,365만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인 경기도의회는 코로나19의 역경을 다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도민을 섬기며, 도민과 함께, 도민이 행복한 내일을 열어가겠습니다.
    지방자치 발전의 동반자인 안산정론신문이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096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3-25 1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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