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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둔 시민시장 ‘북적’
2020-01-22 오전 11:06:43 사진작가 김남국 mail namgook@naver.com




    민속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둔 20일. 이날은 절기상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이지만 안산 시민시장(초지동)은 본격적인 설날 채비를 하는 시민들로 온기가 감돌았다. 이른 아침부터 빼곡히 놓인 좌판 앞의 거리가 삽시간에 북새통을 이루고 여기저기 조금만 깍아 달라는 흥정의 말소리도 쏟아진다. 과일가게에 멈춰선 두 아주머니는 차례 상에 올릴 빨간 사과를 꼼꼼히 살펴보며 정성스레 고른다.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이날만큼은 웃음꽃 피는 시민시장 풍경이다. 올 한해 안산시의 경기가 시민시장처럼 활기가 넘쳐나길 바란다. <1089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1-22 11: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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