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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증여가 유리?
세무상식 - 권재원 세무사
2019-12-04 오후 12:45:37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홍길순 씨는 자녀에게 부동산을 증여하려고 하는데 증여세를 납부할 금액이 부족하여 걱정이다. 그래서 가까운 세무전문가를 찾아가 방법이 없는지 상담을 하였다.
    다행이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럼 어떤 방법이 있는 것일까?
    보통의 경우에 부동산을 증여하는 것이 유리하나 다음과 같은 경우 현금으로 증여하는 것이 유리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첫 번째 홍길순 씨처럼 증여세를 납부할 자금이 없는 경우인데 부동산으로 증여를 받고 증여세율이 높아 납부할 증여세가 많다면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일으켜 증여세와 취득세를 납부하는데 납부 후에 채무를 갚기 위해서는 수입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런데 직업이 없거나 또는 증여받은 재산이 수익형 부동산이 아닌 경우에는 세금을 납부 할 재원이 없게 된다. 이 경우 증여자가 납부하게 되면 증여로 또다시 증여세가 부과된다.
    따라서 부동산으로 증여하는 경우에도 일부는 현금으로 증여를 하거나 처음부터 현금으로 증여를 하여 증여세와 취득세의 재원을 마련해주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두 번째 18세 이상인 거주자가 창업하는 경우  60세 이상의 부모로부터 현금 등을   증여받아 창업하는 경우 과세특례가 적용되어  5억원까지 과세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증여보다 유리하다.
    그러므로 홍길순 씨처럼 증여세로 납부할 현금이 부족하거나 창업을 하기위해 자금을 증여받을 예정이라면  증여하기 전에 세무전문가와 상의하여 진행한다면 좀 더 증여세 부담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우인 세무회계 031-495-1357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04 12: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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