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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행정 전반 종합적 감사
천영미 도의원, 2019년 행정감사 마무리
2019-11-27 오전 10:09:24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경기도의회 천영미 제1교육위원장(민주당, 안산2)은 11월 11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일간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등 147명의 증인을 채택하여 제1교육위원회 소관 경기도교육청 각 부서와 경기도교육연수원 등 8개 직속기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등 13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였다. 
    천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상기관의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운영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감사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회계 부정 사례, 과학실 안전사고, 급식소 안전사고,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학교 내 성범죄, 학교 시설 개방, 실내 체육관 신축, 혁신교육지구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 등의 근원적 해결을 위해 현장밀착형 감사를 표방하였다. 이를 위해 행감 도중에 상임위를 개최하여 일선학교 학교장들을 증인으로 채택하여 관련 사항을 세심히 질의하면서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간 정책의 전달 과정상 발생할 수 있는 누수 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특히, 천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집행부의 자세에 대해 몇 마디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첫째,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가 이번 행정사무감사 시행 전에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도민들의 제보를 받아 감사에 적극 반영하고자 하였으나 경기도교육청이 피감기관으로서 사례가 없었다는 이유로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한 점을 지적하였다. 그 과정에서 도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도 없어 행정사무감사 업무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였다.
    둘째, 매년 지적하지만 고쳐지지 않고 있는 감사위원들의 자료요구에 무성의하게 작성·제출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음을 밝히고 향후 시정을 요청하였다. <1083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7 10: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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