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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공포·불안 상당하다”
원미정 도의원, 외국인노동자 고용환경 실태조사 권고
2019-11-27 오전 10:07:57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원미정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원미정(민주당, 안산8) 의원이 19일 진행된 노동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고용환경과 처우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통해 노동국의 정책방향을 정립하도록 권고했다.
    원미정 의원은 “비전문취업비자(E-9) 경로로 들어오는 농촌근로 외국인 여성 노동자의 노동환경과 처우가 심각하게 낮은 수준인데, 노동국 신설 이전에는 실태조사나 기타 지원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며 도 차원의 실태조사를 요청했다.
    현재 정부가 고용을 허가한 16개국 출신의 외국인근로자들에게는 고용허가제가 적용되어 국내에서 취업하게 되는 외국인근로자들은 비전문취업비자(E-9)를 발급받아 주로 제조업, 농축산업, 건설업 등에 종사하고 있다.
    원 의원은 “이들 외국인 여성 노동자들은 장시간 노동, 고강도 노동, 비인간적 처우 등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를 견디지 못하고 사업장에서 탈출하여 쉼터에서 생활하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하며, “특히 성희롱 및 성폭력에 대한 공포와 불안이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1083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7 10:07 송고
    “성폭력 공포·불안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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