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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 조사 일벌백계해야”
성준모 의원, 마을교육공동체협동조합 특혜의혹 제기
2019-11-27 오전 10:07:21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성준모 경기도의회 의원(더민주, 안산5)은 도교육청이 경기도마을교육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이하 협동조합)에게 갖은 특혜를 제공해 왔다면서 유착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성준모 의원(민주당 안산5)은 19일 상임위 회의실에 열린  ‘교육협력국·운영지원과·미래교육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같이 밝히고 관련자들을 조사하여 일벌백계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 의원은 협동조합 질의에서 “협동조합에서 모든 공문서에 원래 명칭인 ‘사회적협동조합’이란 표현 대신 ‘비영리사회적협동조합’으로 표현한 것은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고 서두를 꺼낸 뒤 “도교육청에서 마을교육공동체란 명칭을 사용한 것이 2016년인데 이 협동조합에서 똑같은 명칭을 사용한 것이나 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CI 사용허가를 신청한지 단 하루 만에 이를 허가해 준 것은 명백한 특혜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1083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7 10: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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