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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스, 대전과 무승부
지난달 28일 원정경기… 0 대 0 기록
2019-10-02 오전 10:05:14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안산 그리너스 FC(단장 이종걸)가 28일 토요일 저녁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대전을 상대로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부천에 아쉬운 패배를 당한 안산은 대전을 상대로 반드시 승점 3점을 얻어 상위권 경쟁에서 이탈하지 않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3-5-2 포메이션 투톱 위치에 빈치씽코와 마사가 콤비를 이룬 가운데, 윙백 자리에는 황태현과 김진래가 지원사격을 가했다.
    전반초반 잠시 대전에 밀리는 듯 했으나 곧 기세를 되찾은 안산은 상대를 압박하며 좋은 슈팅기회를 몇 차례나 만들어냈으나 아쉽게도 상대 골키퍼를 넘어서는데 실패하며 득점없이 전반을 마쳤다.
    대전 또한 후반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교체카드를 가동하며 승부수를 거는 모습이었다. 안산 임완섭 감독 또한 마사를 빼고 ‘슈퍼서브’ 방찬준을 투입하며 득점을 노렸다. 이어 후반 32분 빈치씽코가 개인기를 통해 수비수를 제치고 결정적인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맞고 나와 아쉬움을 자아냈다. <1076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02 10: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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