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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 리그 4위 점프
창단 이래 처음… 지난 24일 이랜드 격파
2019-08-28 오전 10:02:21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안산 그리너스가 창단 이래 처음으로 리그 4위에 올라섰다.
    그리너스는 지난 2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 서울 이랜드와의 원정경기서 구스타보 빈치씽코, 장혁진, 곽성욱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3대1 승리를 거뒀다.  4연승을 질주하던 서울 이랜드의 상승세를 잠재우며 리그 4위로 올라선 것이다.
    안산은 지난 17일 수원FC전(3-2)에 이어 2연승에 성공하며 시즌 11승 6무 8패(승점 39)의 성적을 거둬, 아산 무궁화를 제치고 리그 4위가 됐다.
    지난 24일 경기에서 안산은 빈치씽코, 이시다 마사토시 투 톱을 활용해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세를 펼쳐 이른 시간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3분 오른쪽 측면에서 U-20 국가대표인 황태현이 정확하게 연결한 크로스를 빈치씽코가 헤딩슛으로 마무리하며 첫 골을 뽑아냈다.
    서울 이랜드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24분 롭슨 카를로스 두아르테가 안산 수비를 제친 뒤 감각적인 왼발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을 1대1로 마친 안산이 후반 초반 상대 파울로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후반 1분 문전으로 쇄도하는 과정에서 상대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낸 장혁진이 직접 키커로 나서 왼쪽 골문 구석으로 공을 차넣어 2대1로 앞서갔다.
    안산은 후반 43분 방찬준의 패스를 이어받은 곽성욱이 논스톱 슛을 성공시키며 3대1 승리를 확정했다.

    <1072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8-28 10: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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