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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학원연합회 자체 휴원결정
“손실 예상되지만 아이들 안전이 우선이라 생각”
2020-03-11 오전 10:30:35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안산시학원연합회(회장 노윤숙)가 자체적으로 휴원결정을 내렸다. 휴원 기간은 3월9~15일까지다. 우한코로나의 확산정도에 따라서 휴원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고도 밝혔다.
    노윤숙 회장은 지난 9일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휴원을 결정했다”면서 “우한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학원가의 정상화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 회장은 “강사들의 인건비, 건물 임대료, 방역소독비 등의 명목으로 인해서 학원들이 지출할 비용이 많은 상황에서 휴원을 하게되면 손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그럼에도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학원들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체 휴원결정을 내리지만 교육부의 휴원 압력에 대해서는 불만의 목소리도 나타냈다. 노 회장은 “휴원하지 않는 학원은 합동단속을 하고 세무조사를 나가겠다고 하는 식으로 교육부가 압박을 하는 것은 오히려 학원인들을 화나게 하는 것”이라면서 “그런 압력이야말로 갑질행정”이라고 비판했다.
    노회장은 “안산시의 발 빠른 대처로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지원받아서 각 학원들에 전달했다”면서 안산시의 신속 행정에 대해서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095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3-11 10: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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