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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 아닙니다
카페같은 법무법인 온누리 ‘로 카페’입니다
공증인가 법무법인 온누리 우리나라 최초 로카페 개설
2019-12-18 오전 10:32:43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법무법인 온누리 회의모습(위), 카페 같은 사무실 실내.



    공증인가 법무법인 온누리(대표변호사 양진영)는 최근 본사가 위치한 고잔동 삼영빌딩 건물 1층에 우리나라 최초로 로(LAW)까페를 개설하였다.
    로까페라 함은 커피숍과 로펌사무실을 결합한 형태의 신개념인데, 압축하면 까페형 로펌을 일컫는다. 
    온누리는 “종전 변호사 사무실과 일반시민간의 문턱을 제거할 뿐 아니라 커피향나는 까페에서 대화하듯이 법률상담을 받도록 함으로써 의뢰인의 심적부담도 일소시키기 위해 이러한 구상을 하기에 이르렀다”고 개설 이유를 밝혔다.
    까페 한 켠에는, 변호사의 조력을 받기에는 소가(訴價)가 적거나 혹은 변호사 수임료가 부담이 되는 시민 누구나 스스로 소송을 진행하고자 할 때, 이를 돕기 위해 소외 셀프소송 전담코너도 마련해 두었다.
    3대 가량 비치된 PC에 소장을 비롯한 각종 서식을 파일로 비치해 두어 이를 참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이용조차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아예 각종 법률서식견본도 비치했다. 이를 보고 서식을 작성한 후 인출해서 법원에 제출할 수 있도록 최신식 복사기까지 비치해 두었다. 실질적인 법률서비스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진정으로 문턱없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바, 시민들의 활발한 이용을 기대한다는 것이 온누리의 설명이다.
    온누리는 “로까페에 대한 일반 시민의 이용현황을 지켜보면서, 장차는 주말을 이용하여 다문화1번지인 안산에 거주하는 다문화인들에게 위 로까페에서 한글어학당을 개설하는 등 다목적용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데 위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1086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18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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