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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로비에서 공연을 하다
안산호원초, 관현악부 3명 5곡 연주
2019-11-27 오전 10:15:15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지난 11월 25월 교내 로비에서 열린 꿈&끼 공연에 안산호원초등학교 관현악부 단원 3인이 참가했다. 안산호원초등학교 관현악부 단원 3인(최믿음, 김영린, 이경모)은 이황순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올해 4월부터 교내 관현악부 단원으로 활동했다. 그 후 매주 2회씩 평일 아침 연습을 하며 꾸준히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 공연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번 꿈&끼 공연에서 관현악부 단원 3인은 ‘사랑의 인사’ 외 5곡을 연주하였다. 단원들은 첼로와 바이올린으로 사랑의 인사, 포 루나 카베자, 헝가리언 댄스 제 5번, 유모레스크, 슈베르트 소나티네와 같은 클래식 곡과 영화 ‘어벤져스’의 메인 테마곡을 연주하였다.
    교내 자치 활동의 일환인 꿈&끼 공연은 주로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노래, 춤, 연극, UCC발표 등의 공연을 강당과 시청각실 등의 장소에서 선보이는 것이다. 이번 관현악부 단원들의 공연도 꿈&끼 공연의 일환으로 아침 등교시간동안 1층 중앙현관 앞 로비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과 교직원의 귀에 익숙한 음악들로 조화로운 연주를 선보인 무대에 청중들이 열렬한 박수와 환호로 응원을 보내줌으로써 무대와 객석이 함께 어울리는 멋진 공연으로 마무리 되었다.
    5학년 이경모 학생은 “등굣길의 친구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하니 떨리지만 재미있었고 친구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뿌듯했어요.”라고 말했다. 객석에 있던 2학년 학생은 “언니 오빠들이 연주를 너무 잘 하고 아침에 교실에 가는 길에 멋진 공연을 봐서 좋아요.”라고 말했다. 1학년을 맡고 있는 교사는 “아이들이 연주하는 것 같지 않고 전문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것처럼 수준이 높아 놀랐어요”라고 말했다.
    “오늘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커진 자신감과 성취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음악적 성장을 이루었을 뿐 만 아니라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학교 관계자는 말했다. <1083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7 10: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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