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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손두부 사용음식점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2019-08-07 오전 9:44:58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안산시는 여름철을 맞아 콩류 식품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8월 1일부터 콩국수·두부 취급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등에 대한 전반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7년 1월 1일부터 기존 원산지 표기대상 품목에 콩(두부류, 콩국수, 콩비지) 품목이 추가되었으나, 음식점 영업주들의 인식부족으로 원산지 표기가 미비할 것이 예상돼 시민의 식품안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
    관내 콩류(콩국수·두부) 취급음식점은 133개소로, 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지도 점검반을 구성했다.
    시는 콩류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기준·방법 위반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여부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1070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8-07 09: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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