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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 경기 그림으로 관중석을 채웠다
안산그리너스FC, 어린이들이 그린 자화상을 관중으로 초대
2020-05-20 오전 10:24:34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우한코로나(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 홈경기에 특별한 손님이 등장했다.
    안산은 5월16일 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 수원FC와의 홈경기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산시 관내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자화상을 관중으로 초청했다.
    안산만의 특별한 서포터즈인 ‘그리너스 그림 서포터즈’는 무관중 경기로 경기를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 선수들에게 힘을 주고자 안산시 관내 시립어린이집 관원들이 자신의 얼굴과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직접 그렸다.
    안산 그리너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인해 무관중 경기로 리그가 개막했다. 텅 빈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으니, 경기를 뛰는 우리 선수들에 힘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그림 서포터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우리 안산시 어린이들의 그림이 관중석을 가득 매우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그라운드에서 뛰는 우리 선수들을 직접 응원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14일(목)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 수원FC전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선수단 및 구단 관계자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사전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안산은 선수단 생활지역인 클럽하우스, 라커룸, 벤치, 훈련장 등 경기장 주변 시설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으며, 경기장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안전하게 홈경기가 진행 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
    안산은 경기장에 출입하는 모든 인원을 대상으로 단계별 발열검사를 통해 출입자 관리를 할 계획이다. 출입구에 배치된 무인 워킹스루 선별 시스템을 통과한 후, 비접촉식 체온계로 한 번 더 체온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이후, 손 소독 실시와 방문일지 작성 후 발열검사 확인 출입 스티커를 부착해야 출입이 가능하다. <1101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5-20 10: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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