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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당선인 고향이 어딘가요?
출신지가 예산이냐 아니냐 논쟁 벌이면서
고영인 - 김명연, 서로 ‘허위사실유포’ 고발
2020-04-29 오전 10:08:27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국회의원 당선인의 출신지를 놓고, 고영인 당선인과 김명연 국회의원측이 상대방에 대한 고발전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은 4.15총선에서 단원갑지역에서 맞붙었었다.
    김명연 의원 측은 고당선인을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고당선인이 출신 지역을 허위로 알렸다는 것이 김의원측의 주장이다.
    고영인 당선인은 충청향우회 예산군민회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을 예산 출신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산군민회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 일부가 고당선인의 예산군민회원으로 참여하는 것에 대해 반발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고 당선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출신지역으로 충남 예산으로 표기해 놓고 있다. 이런 것들이 모두 허위사실유포에 해당한다는 것인 김명연 의원 측의 주장이다. 예산이 출신지역도 아니면서 예산 출신이라고 밝힌 것이 선거법위반이라는 것이다.
    이와 관련 고 당선인 측은 역으로 김의원측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고 당선인측은 지난 14일 베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고영인 후보는 출생지를 속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008년 처음 선거에 출마한 이래, 선거벽보 및 공보, 명함에 ‘충남 예산’을 출생지로 표기한 적이 없다. ‘충남 예산’은 고영인 후보의 출신지이자 등록기준지(본적지)이다.”라고 밝혔다. 충남 예산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본적지로 등록돼 있는 출신지라는 것이다.
    고당선인 측은 이와 관련 “출생지 표기 관련하여 8일 방송된 후보자토론회에서 김명연 후보가 ‘2010년 선거 때 ‘충남 예산’을 출생지로 표기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고영인 후보 측은 14일 허위사실공표로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1099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4-29 10: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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