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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산 정치권력 장악
4·15총선 4개 지역 모두 승리… 시장·의장도 민주당
지역구 도의원 전원 민주당 21명 시의원 중 15명 확보
2020-04-22 오전 10:04:17 변억환 기자 mail webmaster@ansanweek.com


    4.15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주당이 안산의 4개 선거구를 석권했다. 이로써 민주당은 안산의 정치권력을 완전히 장악했다. 현재 안산시장(윤화섭), 안산시의회의장(김동규)이 모두 민주당이다. 안산 8개 지역구 도의원 전원이 민주당이다. 안산시의원 21명 가운데 2/3가 넘는 15명이 민주당이다. 안산은 야당인 통합당의 존재감이 없는, 여당인 민주당이 독주하는 도시가 됐다.
    4.15 총선 결과, 상록갑에서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후보가 미래통합당 박주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총 10만1,953명이 참여한 투표결과 전해철 후보가 57.9%(5만9,021표)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박주원 후보가 37.6%(3만8,36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상록을에서 민주당 김철민 후보는 통합당 홍장표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김철민 후보의 득표율은 56.8%, 홍장표 후보의 득표율은 40.1%다. 총 7만6660이 투표에 참여해 김철민 후보가 4만3,599표를, 홍장표 후보가 3만747표를 획득했다.
    단원갑에서 민주당 고영인 후보가 통합당 김명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총 7만6,381명이 투표한 선거에서 고영인 후보는 4만2,009표를 얻어 55%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김명연 후보는 3만1,086표를 획득 40.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단원을에서 민주당 김남국 후보가 통합당 박순자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8만3,176명이 참여한 투표결과 김남국 후보는 4만2,150표를 얻어 50.6%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박순자 후보는 3만8,497표를 획득, 46.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1098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4-22 10: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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