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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7개동 모두 승리
4.15 총선 안산지역 개표 분석 - 안산상록갑
2020-04-22 오전 9:57:28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상록갑 선거구는 7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본오1·2·3동, 사동, 사이동, 해양동,반월동 등이다. 전해철 당선인은 이들 7개동 모두에서 2위를 기록했다. 본오1동에서 9,370표를 획득했다. 통합당 박주원 후보는 5,633표를 얻었다.
    본오2동에서도 전해철 당선인은 여유있게 박주원 후보를 앞섰다. 7,573표를 얻었고, 박 후보는 5,098표를 획득했다. 본오3동 역시 비슷한 득표차이를 보였다. 전해철 당선인이 6,344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고, 박주원 후보가 4,268를 얻었다. 두 후보간에 표 차이는 줄었으나 반월동에서의 승자도 전해철이었다. 전해철5,282표, 박주원 4,267표.
    사동은 전통적으로 민주당 강세지역이다. 이번에도 그런 표심을 그대로 드러냈다. 전해철 당선인이 9,876표를 얻어, 5,741표의 박주원후보를 압도했다. 사이동에서도 두 후보가 획득한 표차이는 컸다. 전해철 당선인이 9,876표를 얻었고, 박주원 후보가 5,741표를 획득했다.
    해양동은 상록갑지역에서 유일하게 우파유권자가 많은 지역으로 부류되는 곳이다. 그럼에도 이곳에서의 승자도 전해철이었다. 전해철 6,330표, 박주원 4,991표. 4곳의 투표소 가운데 박주원 후보가 승리한 곳은 단 한곳이었다. 표차이는 불과 5표뿐이었다. <1098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4-22 09: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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