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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동·신길동 동사무소 이전
백운동 11월 18일 · 신길동 12월 2일부터 업무
2019-11-20 오전 10:16:08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경숙)는 30년 동안 이용하던 현 청사에서 오는 18일부터 신청사(단원구 원선로 31)로 옮겨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청사는 사용된 지 30년이 지난 건물로 노후화로 인해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가 어려웠다. 특히 주민자치센터가 협소해 각종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지 못하였고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도 많았다.
    시는 2015년 2월 신축계획을 수립, 2018년 1월 착공해 지난 9월29일 대지면적 2천88.1㎡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천13.91㎡ 규모의 웅장한 모습을 갖춘 청사를 완공했다.
    필로티 구조의 1층은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2층은 민원실과 주민자치센터 및 정보화교실로 사용된다. 3층은 주민들을 위한 체력단련실과 프로그램실 등이 설치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청사이전으로 인한 민원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길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열)는 12월 2일부터 단원구 삼일로 42-7(신길동 1694번지)에 위치한 신길주민문화센터 2층으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길동은 2017년 7월 원곡본동에서 분동되어 지난 2년간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했는데, 공간이 협소해 행정 및 복지서비스에 대한 주민수요를 충족시키는데 많은 불편이 있었으며, 이번 신청사 이전으로 주민의 불편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길 주민문화센터로 건립된 신청사는 주민설명회를 거쳐 2018년 6월 착공, 지난 10일 준공했으며, 연면적 1,832.5㎡,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축됐다.
    2층 행정복지센터, 3층 주민문화센터, 4층은 신길 작은도서관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견 수렴을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설 및 확대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신길주민문화센터 건립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082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1-20 10: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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