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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장관설’ 분주해진 안산 정치권
민주당, 포스트 전해철 꿈꾸는 정치인들 움직이고
한국당, “해볼 만하다” 기대 품은 정치인들 분주하고
2019-10-30 오전 10:45:19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전해철 국회의원(민주당 상록갑)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잇따르면서 지역 정치권도 분주해 졌다.
    당초 전 의원은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에 상록갑으로 출마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안산의 정치권도 그런 가정하게 판짜기가 진행됐었다. 하지만 이제 사정이 달라졌다.
    전해철 의원 측은 “아직까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그가 법무부장관으로 갈 것이라는 소문은 안산 정가에 이미 안개처럼 퍼져있다.
    전 의원은 “법무분 장관, 대안 없으면 마다할 수 없어.”라고 말하기도 했고, “더 근본적인 검찰개혁이 필요하다.”라고도 말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런 발언은 그가 기회가 주어지면 법무부 장관을 할 것이라는 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당장 민주당 쪽에서 포스트 전해철을 염두에 둔 정치인들의 이름이 내년 국회의원 선거 후보군에 오르내리고 있다. 도의원과 시의원들이 그들이다. 이들은 언행을 매우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기회가 생기면 도전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원미정 도의원이 단원을에서 출마하겠다고 밝힘으로써 지방의원들의 총선 도전에 자신감을 불어넣은 상태다.
    전해철 장관설은 야당쪽 정치인들도 분주하게 만들었다. 민주당 후보가 전해철이 아니라면 해볼만하다는 판단이 한국당 정치인들의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조국 파문으로 인해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해철이 아닌 새로운 후보가 출마한다면 상록갑에서도 한국당이 해볼만하다.” 한국당 소속 한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다.  <1079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30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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