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종합 정치 지역경제 지역사회 문화/스포츠 경기플러스 기획기사 인터뷰 이 사람이 사는 법 칼럼 사설 취재수첩 커뮤니티
종합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협약
점포당 최대 5천만 원… 창업자도 지원
2019-09-04 오전 10:21:00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 확대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특례보증 지원제도’는 안산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일반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해주는 제도다.
    시는 2011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지원해 왔으며, 지난 9년간 3천357명에게 555억 원이 지원됐다. 올해도 100억 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융자금을 1개 점포당 기존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을 증액한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창업지원자금’을 신규 개설해, 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 등록 후 2개월 이내의 창업 소상공인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은 소상공인이 처한 현실의 어려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회의실이 아닌, 지난 13일 중소벤처기업부의 ‘복합청년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본오동 신안코아 전통시장에서 개최됐다. <1073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9-04 10:21 송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협약
    최근기사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15633)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선진6길 22 인바이오텍 402호 (4층)
    안산정론신문 (TEL. 031-437-0666 / FAX. 031-406-2381)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