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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보 게시판 위탁관리자 지정 취소하라”
옥외광고협회 안산시지회, 기자회견 열고 주장
“대가성 선정… 관언 유착의 극치를 보여준 것”
안산시 관계자 “억지주장… 적법하게 처리했다”
2019-08-28 오전 9:57:09 변억환 기자 mail pen100@iansan.net



    안산시가 최근 안산시벽보게시판을 위탁관리하는 업체를 선정한 것과 관련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안산시지회(지회장 김학대)가 “이해할 수 없다”면서 위탁을 취소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광고협회는 지난 26일 안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이유를 들었다.
    대행업체를 선정함에 있어서 봉사실적과 사회공헌도 등 광고협회에 유리한 심사기준을 적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이유가 위탁관리 업체로 선정된 D사를 선정하기 위해서라고 주장했다.
    협회는 또한 “D사는 벽보게시판을 위탁 관리한 경험이 있고, 현수막 게시대를 관리한 경험도 있다”고 전제하고, “하지만 온갖 부정행위를 저질러 언론에 보도됐고, 안산시는 계약기간이 만료하기 전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런 여러 이유들 때문에 D사가 위탁업체로 선정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광고협회는 “특별한 이유 없이 광고협회를 탈락시키고 문제의 D사를 위탁관리자로 선정한 안산시의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다”면서 “안산시는 지금이라도 모든 심사과정을 밝히고 선정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광고협회의 주장에 대해 안산시 관계자는 “전혀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서 위탁업체를 선정했다”면서 “최초 심사점수가 동점이 나왔다는 것이 심사가 공정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1072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8-28 09: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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