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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업·민생현안 논의”
윤화섭 시장·박순자 국회의원, 지난달 31일 간담회 가져
2019-08-07 오전 9:54:37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박순자 국회의원과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달 31일 안산시 주요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윤화섭 시장과 박순자 의원은 ▲수도권 광역 순환철도망 ▲신안산선 성포-목감간 추가역사(가칭 장하역) ▲GTX-C노선 안산연장 ▲화물주차장 공영차고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경계조정 ▲국가산단 내 완충녹지 수용 관련 ▲대부도 해안순환도로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간담회는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되었다.
    박순자 국회의원은 “지역현안에 대해 안산시와 적극 협력해 사업 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국비 확보 등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에 대해 “이번 정책 간담회를 통해 정책사업과 민생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함으로써, 안산시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생과 관련된 주요사업들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순자의원은 지난달 25일 한국당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징계처분을 받았다. <1070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8-07 09: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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