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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2024년 개통 목표”
박순자 의원, 27일 기자회견 통해 밝혀
2019-07-03 오전 10:24:28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신안산선 복선전철 실시계획 승인서가 지난 20일 국토교통부에 접수됐다. 이와 관련 국회국토교통위원장인 박순자 국회의원(한국당 단원을)이 지난달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 의원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실시계획 승인 신청서의 적정성을 검토한 후에 오는 8월안에 착공을 목표로 실시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라면서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시흥·안산과 여의도 44.6km를 연결하는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황금노선으로, 총사업비만 3조 3,465억원에 이른다”면서 “8월안에 실시계획을 승인하면 국공유지 관리 전환 등 부지매입 절차를 거쳐 본격 착공할 예정이며, 8월안에 착공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건설되면,현재 지하철, 버스, 승용차를 이용하면 1시간 30분 이상 소요되던 안산-여의도 구간을 신안산선 복선전철을 이용하면 30여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도권 서남부지역 1천 300만 주민들과 시흥·안산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하고 행복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기획재정부 타당성조사에서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으로 인한 경제파급효과(전국기준)를 생산유발 8조 3천억, 부가가치 유발효과 3조 4천억, 고용유발 5만 9천명, 취업유발 효과 6만 8천명으로 분석하였다”면서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1067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7-03 10: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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