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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회의
영국 아서왕 시절에 원탁회의가 있었다는 전설이 있다. 원탁의 기사도 그 시대 이야기다. 하지만 그것을 증명할 자료는 없다. 그것이 현대와 같은 의미의 원탁회...
2019.12.11 10:30

시화호 뱃길사업이 성공하려면
안산시가 시화호 뱃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달 22일 기공식도 열었다. 시화호 뱃길을 조성하는 목적은 이를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안산뿐 아니라 ...
2019.12.04 12:44

체육시설 수료제
먼저 차지하고 있는 사람은 내놓으려고 하지 않는다. 차지하고 있는 것이 자신에게 좋은 것이라면,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는 것이라면 더욱 그렇다. 세상의 모든 ...
2019.11.27 10:25

586
필자는 586세대다. 50대의 나이. 80년대 학번. 60년대 생이다. 지금 대한민국 뉴스의 중심에 586이 있다. 사실, 뉴스의 중심뿐 아니라 모든 것의 ...
2019.11.20 10:13

개그맨 강성범
최근 안산시의 주요 행사에 자주 얼굴을 나타내는 연예인이 있다. 바로 개그맨 강성범이다. 그는 지난 8월 열린 안산시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 행사에 참석해 윤화섭...
2019.11.13 10:34

선출된 권력
조국 법무부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가 한창일 때 조국 전 장관은 당시 이렇게 말하면서 검찰개혁을 주장했다.“국민들은 검찰 개혁을 요구하면서 이 나라의 주인이 ...
2019.11.06 10:26

가짜뉴스
최선의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 스포츠 경기에서 많이 듣는 말이다. 특히 축구경기에서 많이 사용되는 문장이다. 스포츠경기에서 적용되는 이 문장을 지금 한국의 ...
2019.10.30 10:39

상식 대 비상식
지난 호(1077호) 안산정론신문은 파격적으로 편집했다. 1면에 사설 하나만 배치했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라는 사설이 실린 신문은 독자들의 많은 반향을...
2019.10.23 10:06

조국, 그리고 거짓말
이런 글을 쓰면 독자가 또 줄어들 수 있다. 안산에는 소위 진보좌파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의 다수는 조국을 지지한다. 그러니 조국을 비판하는 글을 쓰...
2019.10.02 10:04

정종길 시의원·민주당 사과부터 해야
정종길시의원의 갑질 논란이 연일 지역신문의 지면을 차지하고 있다. 논란들의 내용이 매우 심각하기 때문이다. 지역신문들이 심각한 문구로 논란의 내용을 보도하고...
2019.09.2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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