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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당선인 사퇴하라”
박순자 의원 지지자들 연일 집회 열어
김남국 “ 안산 발전 위해 부지런히 뛰겠다”
2020-05-13 오전 9:41:25 안산정론신문 mail webmaster@ansanweek.com



    김남국 국회의원당선인(더불어민주당 단원을)의 사퇴를 주장하는 집회가 연이어 열렸다.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은 박순자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단원을)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중심이다.
    안산시민 대표단 (대표 이종찬)과 미래통합당 안산단원을 당원협의회 당원대표단 (대표 윤석진·안산시의원·재선) 50여명은 5월6일 오후 김남국 후보자의 안산 신도시 밀레니엄빌딩 사무실에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여성비하 팟캐스트 출연에 대해 2회 출연이라고 지금까지 거짓말로 일관하며, 이제는 아예 방송분 전체를 삭제해버린 김남국은 부끄러움을 알고, 안산시민들에게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규탄대회에서 안산시민들은 “여성비하 방송에 2번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본인 방송 23회를 5백원에서 10만원으로 까지 올리더니, 이제는 뭐가 무서운지 방송 자체를 삭제해버린 김남국은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분노에 찬 목소리로 주장했다.
    이들은 김남국 당선인이 해당 방송에 출연해 한 발언들을 소개하면서 “안산시민들은 정말 부끄럽고 창피하다, 이런 김남국을 우리지역의 국회의원 당선자로 받아들일 수 없으며 즉시 사퇴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 11일에는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4월29일에는 미래통합당 4개 당협 여성위원회가 안산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남국 당선인의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
    이와 관련 김남국 당선인은 “더 낮고 겸손하게 민생을 챙기면서 안산발전을 위해서 부지런히 뛰겠다”고 밝혔다. <1100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5-13 09: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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