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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뜰 어떻게 개발할 것이냐
전해철 “자연친화적 농업생태공원으로 조성”
박주원 “대기업 비메모리 반도체단지 유치”
2020-04-08 오전 10:34:46 변억환 기자 mail pen100@naver.com



    상록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후보와 미래통합당 박주원 후보의 첫 번째 공약은 같으면서 다르다. 두 후보 모두 본오뜰 개발을 첫 번째 공약으로 올려놓았다. 하지만 개발 방향은 다르다. 민주당 전해철 후보는 농업생태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고, 통합당 박주원후보는 반도체 대기업을 유치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전해철 후보는 본오뜰을 “자연과 첨단시설이 공존하는 자연친화적 농업생태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농촌 보존지역, 스마트팜 등 첨단 농업지역, 탐방 및 체험지역 등 3가지 구역별 맞춤형 추진으로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주원 후보는 본오뜰을 “상록 반도체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기업 비메모리 반도체단지를 유치하겠다”고 공약하고 “대기업 반도체 단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추진본부를 결성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전해철 후보는 두 번째 공약으로 ‘GTS-C안산유치’를 내걸었다. “금정에서 안산상록수 방향으로 운행 추진하고,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타당성검토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 공약으로는 ‘안산트램 1호선 추진’을 올려놓았다. 신안산선 한 대앞역~수인선 사리역구간 트램 추진으로 지역의 신규 지하철 노선을 잇고, 인근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외에 ▶수영장등 동별 주민체육문화시설 확충 ▶상록구 종합병원 건립 ▶신안산선 원활한 개통 추진 ▶89블록 등 스마트시티 조성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박주원 후보는 두 번째 공약으로 “상록벤처밸리 조성”을 내걸었다. “안산 전철 4호선을 지중화한 후에 유휴부지와 인근 녹지를 이용해 빅3벤처밸리(시스템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헬스)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세 번째 공약으로는 ‘돔 이코노믹센터’건립을 제시했다. “89블록을 개발해 문화, 예술, 경제가 어우러지는 문화콘텐츠 경제특구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이외에 ▶광역급행철도 GTX유치, ▶1호법안 안산25시법 발의(25시 보건소 약국 운영, 25시 스마트폰AS센터) ▶주민이익공유나눔제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자유공화당 이기학 후보는 ▶노동법 보완(52시간제) ▶100만도시 안산만들기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민중당 홍연아 후보는 ▶유리천장지수 제로 사회 전분야 남녀동수제 실현 ▶82년생 김지영법 제정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허수환 후보는 ▶18세부터 1인당 매월 150만원씩 국민배당금 평생지급 ▶18세부터 1인당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씩 지급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1097호>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4-08 10: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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