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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보로 상대 후보 공격
고영인 “김명연 후보 법치주의 살아있나?”
김명연 “왜 마스크도 안 쓰고 술판 벌였나?”
2020-04-08 오전 10:32:04 변억환 기자 mail webmaster@ansanweek.com



    단원갑지역은 더불어민주당 고영인후보와 미래통합당 김명연후보가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모두 선거공보에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을 실었다. 민주당 고영인 후보는 통합당 김명연후보가 20대 국회에서 벌어진 패스트트랙 처리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검찰에 고발된 내용을 선거공보에 실었다. 그러면서 ‘김명연 후보의 법치주의는 살아있습니까?’라고 물었다.
    통합당 김명연 후보는 고영인 후보가 경선승리 직후 선거사무소에서 벌인 술판에 대한 내용을 선거공보에 실었다. 그러면서 “왜 코로나 시국에 마스크도 안 쓰고 술판을 벌였나?”라고 물었다.
    고영인 후보는 ‘반월산업단지를 스마트산업 선도지로’를 첫 번째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반월산단내 강점 보유업체 선정 및 집중 육성하고, ICT융복합 부품·소재 강소특구화 연계한 산업화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공약으로는 ‘일자리는 늘리고 지역상권을 살리고’를 제시했다. “강소기업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고용할당제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세 번째 공약으로는 ‘GTX-C노선 안산으로 연장’을 내걸었다.
    네 번째 공약으로는 “안산을 경기 서남부 교통의 허브로”를 제시했다. “신안산선의 원활한 개통, 서해선 조기 연장, 초지역 KTX정차”등의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이 외에 ▶초지역 광역 복합환승터미널조성 ▶미래형 자동차 체험시설 유치 ▶교육과 문화와 먹거리가 공존하는 관광타운 조성 ▶국제문화센터 건립 ▶범죄피해자 긴급지원 확대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명연 후보는 ‘GTX-C노선 안산유치’를 첫 번째 공약으로 제시했다. “2019년 민자적격성조사 통과 됐고, 2027년 개통예정”이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두 번째 공약으로 ‘경기 제2과학고 유치’를 제시했다. “안산 특성에 맞는 과학분야 특목고를 신설하고, 4차산업 안산스마트산단 선도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 번째 공약으로 ‘단원구 핫플레이스 조성’을 제시했다. “선부광장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컨테이너 건축물을 건립, 청년창업센터와 문화프리마켓”으로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화정천에 테마로드를 조성”하겠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네 번째 공약으로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특구 개발’을 제시했다. “스타트업 기업 히든챔피언을 양성하고, 대한민국 실리콘밸리로 육성”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외에 ▶단원구 보훈 위탁병원 지정 ▶유튜브 공용스튜디오 개설 ▶공공키즈카페 개설 ▶여의도, 수원, 강남 급행버스 신설 ▶화랑유원지봉안시설 이전 추진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민중당 김동우 후보는 ▶4.16생명안전공원 완공 ▶공공부문 비정규직 즉각 정규직전환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무상교육 확대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전은아후보는 다른 지역 같은 당 후보와 흡사한 공약을 제기했다.

    <저작권자©안산정론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4-08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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